코스피

5,371.10

  • 83.02
  • 1.57%
코스닥

1,149.43

  • 5.10
  • 0.45%
1/3

‘쇼미더머니3’ 아이언, 올블랙 수트 자태 '몰라볼 뻔~' 깜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쇼미더머니3’ 아이언, 올블랙 수트 자태 `몰라볼 뻔~` 깜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쇼미더머니3’ 참가자 아이언이 올블랙 수트 맵시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에서는 래퍼 참가자들의 첫 번째 본 공연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도끼-더 콰이엇 팀의 바비, 스윙스-산이 팀의 바스코, 양동근 팀의 아이언, 타블로-마스타 우 팀의 비아이가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MC 김진표는 수트를 입고 등장한 아이언을 향해 “2차 예선에서 본인의 스타일을 동묘 구제 스웨거라고 소개 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양동근이 설정해 준거냐. 옷이 날개라는 말이 정말 맞다”고 그의 스타일을 칭찬했다. 이에 아이언은 “아는 디자이너형이 협찬해준 옷이다”고 설명했다.
    본 공연에서 ‘블루 갱스타+아이 엠’으로 파워풀한 공연을 펼친 아이언은 “더 잘할 수 있었는데 아쉽다”라고 말하면서도 “비아이를 이길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아이언은 조언을 해주지 않고 미션을 방관하는 프로듀서 양동근의 행동에 불만을 표출해 갈등을 빚기도 했다.
    ‘쇼미더머니3’ 아이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쇼미더머니 아이언, 좀 멋졌음” “쇼미더머니 아이언, 그래도 아이언은 구제 스웨거가 짱” “쇼미더머니 아이언, 최고였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net ‘쇼미더머니3’ 방송 캡처)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