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록키스는 지난달 4일 단독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치고 곧장 일본으로 출국해 타워레코드 전국 발매에 맞춘 활동을 진행했다. 이에 록키스의 한국 활동을 손꼽아 기다린 팬들의 기대가 높아진 상황이다.
귀국 후 록키스는 국내활동을 위해 쉬지 않고 맹연습 중에 있다. 록키스의 소속사 해피스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록키스 멤버들은 대중들에게 건강한 음악이 무엇인지 그룹 활동을 통해 알려주고 싶다는 포부가 강하다”고 귀띔하기도 했다.
K-POP과 Fitness가 만나 건강한 음악을 대중들에게 선보인다는 의미의 ‘K-fit’이란 새로운 장르를 내세운 록키스는 신 한류문화를 만들어 나갈 피트니스 퍼포먼스 팀으로 꼽히며 팬들의 기대를 키우고 있다.
한편 록키스의 첫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록키스’는 7일 정오에 공개되며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한국경제TV 이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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