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이효리, '요가 자세' 화제 …"어쩐지 몸매가 더 좋아졌더라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효리, `요가 자세` 화제 …"어쩐지 몸매가 더 좋아졌더라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혼의 단꿈에 빠진 가수 이효리가 요가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이효리는 자신의 블로그에 "처음으로 혼자 아쉬탕가 마이솔을 해보았다. 아직 순서가 헷갈리긴 하지만 수업에 맞춰 따라가는 것이 아닌 내 호흡대로 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편안한 요가복 차림을 하고, 머리카락을 질끈 묶은 채 요가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요가 중에서도 고난이도 동작인 아쉬탕가를 무리없이 소화하는 모습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이효리는 "매일매일 수련한지 이제 8달이 돼 간다. 프라이머리를 마치려면 3년은 해야 한다는데 해이해지지 말고 끝까지 해보고 싶다. 나를 위해 뭔가 끝까지 해본 것이 있었던가. 나 파이팅!"이라며 자신을 다잡는 글을 남겨 주변의 응원과 찬사를 끌어냈다.


    한편, 이효리의 요가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효리 요가까지, 정말 못하는 게 뭐지?", "이효리 몸매 비결, 요가였구나", "이효리, 요가 정말 잘 어울린다"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