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전자는 비콘 단말기의 초저전력 블루투스(nRF51822) RF (Radio Frequency, 무선주파수)칩을 적용해 제품 크기와 사용 전력이 줄었다. 이번 비콘 단말기 직경 2.58cm로 500원짜리 동전과 비슷한 크기다. 바른전자는 특정 센서가 결합되어 다양한 서비스에 활용될 수 있는 디바이스를 개발하는 등 사물인테넷(IoT)의 기반이 되는 제품들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설명환 바른전자 커뮤니케이션팀장은 “지난 2001년부터 자체 연구소를 설립해 모듈 및 센서 기술에 투자해온 바른전자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서비스에 활용될 수 있는 비콘 장치를 개발하고 있다”라며 “바른전자의 비콘 관련 매출 확대 및 기술우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