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969.64

  • 123.55
  • 2.11%
코스닥

1,165.00

  • 13.01
  • 1.13%
1/3

박영선 모델 남편 "빌 클린턴 전 대통령 옆집? 우린 중산층"

관련종목

2026-02-24 17:41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영선 모델 남편 "빌 클린턴 전 대통령 옆집? 우린 중산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모델 박영선이 남편의 재력에 대한 소문을 일축했다.




      박영선은 22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 근황을 전했다. 윤지영 아나운서는 박영선이 한창 인기를 얻을 때 미국으로 떠난 것에 대해 언급하며 "남편 분이 대단히 매력적인가 보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영구는 "남편 분이 돈이 많나. 집이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옆집이라던데..."라고 물었다. 이 말에 박영선은 "미국의 소머스에 사는데 아무도 모른다. 소머스는 뉴욕의 맨해튼에서도 한 시간 정도 가야 있는 도시다. 말해도 몰라서 쉽게 빌 클린턴 사는 동네 근처라고 한 거다. 빌 클린턴 동네는 부촌이지만 우리는 중산층이다"라고 해명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영선 모델 남편 중산층이라니... 그래도 잘 사네" "박영선 모델 남편 그렇구나 그런 일이 있었네" "박영선 모델 남편 재력가 맞나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KBS2 `여유만만`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