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손흥민 몸싸움, 멱살잡이에 동료선수까지 가세…옐로카드 4장 '우르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손흥민 몸싸움, 멱살잡이에 동료선수까지 가세…옐로카드 4장 `우르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손흥민(22·레버쿠젠)이 경기 도중 상대 선수의 거친 태클에 격분해 멱살잡이를 하는 등 몸싸움을 벌였다.

    20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레버쿠젠과 마르세유의 평가전에서 손흥민은 후반 24분 교체 투입됐다. `2014 브라질 월드컵` 이후 첫 실전 경기였다.


    이날 경기에서 손흥민은 후반 42분 스로인 패스를 받던 중 마르세유 수비수 베누아 셰이루의 거친 태클을 받았다.

    이 태클을 피하는 과정에서 손흥민은 셰이루의 허벅지에 발이 닿았고, 셰이루가 오히려 발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결국 두 선수는 서로의 멱살을 잡는 등 몸싸움을 벌였고, 이어 손흥민의 동료 선수들까지 몸싸움에 가세했다.

    이에 심판이 손흥민과 셰이루를 비롯한 선수 네 명에게 옐로카드를 꺼내면서 사태가 마무리됐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흥민 몸싸움, 월드컵 이후에 더 강인해 진 것 같아", "손흥민 몸싸움, 상남자네 화가 많이 났나봐", "손흥민 몸싸움, 오해가 있었나 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RP 온라인 캡처)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