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1일 신한·우리·하나·외환·국민·기업은행 등 6개 은행이 운영리스크를 부실하게 관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은행들은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자체 모형을 개발해 운영리스크를 관리하겠다며 감독당국의 승인을 받은 바있습니다.
금감원 관계자는 "최근 금융사고가 자주 발생하면서 각 은행의 운영리스크 관리시스템을 들여다보니 사실상 방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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