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아빠어디가' 성빈 천방지축 매력, 류진 무릎에서 방귀 '수줍'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빠어디가` 성빈 천방지축 매력, 류진 무릎에서 방귀 `수줍`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성빈이 천방지축 매력으로 류진을 사로잡았다.

    20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아빠가 서로 아이들을 바꿔 재워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류진은 성빈에게 "아빠 성동일이 잘 놀아주느냐"고 물었다. 이에 성빈은 "잘 안놀아준다. `아빠 어디가`에서만 책 읽어준다. 집에서는 성율하고만 놀아준다"고 폭로했다. 이어 "엄마는 한 번 잘못하면 `다시는 그러지 마세요`라고 하는데 아빠는 혼낸다. `엄마 어디가`로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시무룩하게 설명했다.

    성빈은 류진의 무릎에 앉아 있던 중 방귀를 뀌었고 류진은 웃음을 터트렸다. 성빈도 괜히 부끄러운 듯 수줍게 웃었다. 이어 "화장실 가고 싶다"고 보챘고 류진과 함께 화장실로 향했다.




    류진은 "혼자 할 수 있어? 삼촌이 봐줘야 해?"라고 물었고 성빈은 "있어달라"고 부탁했다. 딸을 키워보지 않은 류진은 당황스러워 "그럼 삼촌이 뒤돌아 있을게"라고 말했다. 순진무구 성빈은 "왜요?"라며 의아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