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행장은 17일 오후 10시경 사내통신망을 통해 "은행장으로서 직을걸고 후배들의 고용안정과 인사상 불이익이 없도록 통합을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노동조합과 고용안정 및 근로조건에 대해 성실하게 협의하는 원칙에 따라 합병을 추진키로 결의했다"며 이날 열린 이사회 의사 결정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김 행장은 "모든이사들이 지금 통합을 추진하는것이 은행은 물론 직원들에게 더 낫다고 동의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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