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2.53

  • 42.60
  • 0.87%
코스닥

970.35

  • 19.06
  • 2.00%
1/3

효성, 세빛둥둥섬 '세빛섬'으로 개명‥9월 전면 개장

관련종목

2026-01-22 23:38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효성, 세빛둥둥섬 `세빛섬`으로 개명‥9월 전면 개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오는 9월 전면 개장을 앞둔 세계 최초로 인공섬 위에 지어진 건축물 세빛둥둥섬의 새 이름이 `세빛섬(some sevit)`으로 확정됐습니다.


      또 세빛둥둥섬 내 3개의 섬과 미디어아트갤러리도 각각의 특성에 맞춰서 가빛섬(some gavit), 채빛섬(some chavit), 솔빛섬(some solvit), 예빛섬(some yevit)이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나아가 `세빛섬`은 건물의 외관을 상징화한 로고(BI: Brand Identity)도 발표했습니다.


      이 로고들은 섬을 닮은 부드러운 곡선과 건물 외벽에 LED를 부착해 매일 저녁 화려한 조명연출이 가능한 점을 폰트에 담아 표현했습니다.

      김진수 FI(Floating Island)사업단 단장은 "세빛섬은 지난 4월 말 가오픈 후 약 13만명 이상의 시민들이 찾는 등 서울의 확실한 문화 휴식처로 자리잡고 있다며 some sevit(세빛섬)이란 이름과 함께 서울시민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이 방문하고 싶어하는 글로벌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효성은 9월 전면개장을 앞두고 7월 22일 뷔페식 레스토랑 채빛퀴진을 오픈하는 등 세빛섬 운영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