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 펀드’는 성장잠재력은 있으나 시장이 형성되지 못한 산업에 공사가 선도적으로 지원해 민간자금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 4월 공고한 ‘미래유망산업 수요창출펀드’의 1호 펀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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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억 원 규모로 설정된 이번 펀드는 산은자산운용이 위탁 운용하고 전기차 운행에 따른 연료비 절감분을 재원으로 해 투자금이 상환됩니다.
공사 관계자는 “지자체와 공공기관과 협력해 선도적으로 전기차 보급에 앞장설 계획”이라며 “향후 친환경 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