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는 오는 8일로 예정된 사측과의 협상 재개 상황을 봐가며 실제 파업 돌입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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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는 사측이 지난해 합의한 단체협약 사항을 지키지 않은 채 근로조건 저하, 강제 희망퇴직 등을 일방적으로 시행하면서 조합원들의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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