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64.59

  • 43.34
  • 0.83%
코스닥

1,166.18

  • 1.77
  • 0.15%
1/2

김미진, "김준호 면허도 없는데 외제차 구입, 매일 세워만 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미진, "김준호 면허도 없는데 외제차 구입, 매일 세워만 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미진이 김준호가 외제차를 산 일화를 전했다.

    4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서 김미진은 오빠 김준호가 면허도 없이 외제차를 샀다고 폭로했다.


    그녀는 "김준호가 면허 없는데도 십 년 전 쯤에 외제차를 샀다. 외제차를 산 동료들을 따라 면허 없는데도 굉장히 큰 수입차를 샀다"며 "아내 핑계로 외제차 구입했다"고 말했다.

    이어 "만날 아파트 앞에서 세워뒀더니 주차 밑에서부터 녹이 오더라"며 "결국 말도 안 되는 금액에 폐기처분 했다. 능력껏 소비하는 게 정답인 것 같더라"고 밝혔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