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뻐꾸기둥지' 황동주-장서희-이채영, 어색한 식사 '찝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뻐꾸기둥지` 황동주-장서희-이채영, 어색한 식사 `찝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황동주와 장서희, 이채영과 지수원의 어색한 식사가 이어졌다.

    3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뻐꾸기 둥지`(곽기원, 백상훈 연출/황순영 극본) 23회에서 정병국(황동주)과 그레이스 리(이채영)가 레스토랑 본점을 방문했다.


    두 사람은 본점 사장인 정진숙을 만나러 왔다. 그러나 매니저는 사장 정진숙이 백연희(장서희)와 만나고 있다는 사실을 전했다. 정병국은 놀라서 그레이스 리에게 VIP실에서 기다려줄 것을 부탁했다. 그러나 이화영은 "내가 왜? 나 프로야. 나 일때문에 온거야"라고 당당하게 정진숙을 만나러 갔다.

    정진숙과 백연희가 함께 나오자 이화영은 백연희에게 반가운 척, 친한척을 하기 시작했다. 그 모습에 정병국과 정진숙은 기막히고 어이없었다. 이화영은 "이제 드디어 계약이 채결됐다. 축배를 들자"며 "우린 이제 한 배를 탔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내뱉었다. 그 말에 이화영 빼고 모두들 표정이 어두워졌다.




    밥을 먹으면서도 이화영은 백연희에게 "그동안 우리 바쁜 정 사장님 내조하느라 고생하셨어요"라며 호들갑을 떨었다.



    저녁 이후 백연희와 정병국은 산책을 하며 이야기 할 시간을 가졌다. 정병국은 "정말 미안하다"며 그동안의 잘못을 사죄했다. 이에 백연희는 "그 사진 속 여자는 누가봐도 그레이스 리였다"고 해명을 요구했다. 그러나 정병국은 그냥 미안하다는 말로 백연희를 다독였다.

    나름 그녀의 기분을 풀어보겠다고 나선 정병국이지만 그레이스 리와의 만남을 지속하면서 백연희의 마음을 되돌릴 수는 없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