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운명처럼 널 사랑해' 장나라 안경벗고 화장하고 드레스 입고 완벽하게 신데렐라로 변신 "귀족자태 뽐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운명처럼 널 사랑해` 장나라 안경벗고 화장하고 드레스 입고 완벽하게 신데렐라로 변신 "귀족자태 뽐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극본 주찬옥 조진국/연출 이동윤)에서는 신데렐라가 된 김미영(장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다소 황당한 이유로 이건(장혁)과의 인연을 쌓은 김미영(장나라)은 이건(장혁)과의 오해가 풀리자 자신이 묵는 진짜 2006방으로 들어갔다


    그곳에서 이건(장혁)에게 투입됐어야 할 미스 김(연미주)과 민 변호사(김영훈)가 함께 있는 모습을 발견하곤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 내가 어떻게 여기까지 온건 데 ”라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그러자 민 변호사(김영훈)는 “너 지금 뭔갈 착각하는 거 같다. 내가 지금 니 애인이라도 되냐. 즐기려고 온 건데.. 즐겼으면 되는 거 아니냐. 그러고 너랑 나랑 어울린다고 생각 하냐.. 넌 평민이고 난 귀족이야”라며 서슴없이 막말을 던졌다.


    이 모습을 열려있는 문 앞에서 지켜보고 있던 이건(장혁)은 “김미영(장나라)가 두고 간 신발을 건네주며 ”여기서 나가자. 저런 놈하곤 상대할 가치가 없어”라며 데리고 나갔다.


    이어 김미영(장나라)에게 “왜 바보같이 그런 소릴 끝까지 듣고 있느냐” 라며 안타까워 했고 "오늘 당신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부 다 바꿔주겠다"라며 샵으로 김미영(장나라)를 데리고 갔다



    그곳에는 카메오로 출연한 김성일과 박태윤이 있었고 두 사람의 손을 거쳐 김미영(장나라)은 아름다운 여인으로 다시 태어났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