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품된 2세대 휴롬은 원천기술인 ‘저속착즙’방식을 업그레이드시켜 분당 80회 회전을 40회로 2배 더 천천히 눌러짜 영양소 파괴를 줄였다. 감성적인 곡선미를 살리면서도 본체와 드럼 간의 일체감을 부여해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였다. 새로워진 조절레버는 찌거기 배출 압력을 조절해 주스 착즙량을 높였고, 심플해진 구조로 조립 및 세척이 보다 간편해졌다.
휴롬 디자인팀 이 설 팀장은 “건강을 생각하는 휴롬의 아이덴티티가 제품의 디자인으로 잘 구현돼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며, “디자인이 이러한 가치를 증폭시킬 수 있는 기폭제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