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데 원자력 품질혁신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결의대회는 원자력 사업에 참여하는 임직원들의 품질 향상 마인드를 제고하고 품질 혁신 활동을 재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두산중공업 측은 설명했습니다.
한기선 두산중공업 사장은 “원자력 품질은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절대 가치”라며 “이번 결의를 통해 임직원들이 품질 혁신 활동의 실행력을 더욱 높여 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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