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센타이어는 다치아의 소형다목적 차량인 로지(Lodgy)와 레저용 차량인 도커(Dokker) ‘엔블루(N’Blue) HD’ 제품이 장착된다고 밝혔습니다.
‘엔블루 HD’는 뛰어난 조정 안정성을 가진 친환경 고성능 타이어로, 영국의 유력 자동차 전문지 테스트에서 우수한 성능을 인정받는 등 유럽을 포함한 해외 지역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엔블루 HD는 오는 8월부터 모로코 탕헤르의 르노 공장에서 생산되는 두 모델의 전 차량에 장착됩니다.
넥센타이어는 지난해 피아트 `500L`을 시작으로 폭스바겐의 ‘폴로’, 스코다의 ‘옥타비아’와 ’라피드’, 올해 세아트의 ‘이비자’ 등 유럽 시장에서의 OE 공급을 확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국 크라이슬러의 `올 뉴 200`과 램 `3500` 으로의 공급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