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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소프트, Wi-Fi LCD 블랙박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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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소프트, Wi-Fi LCD 블랙박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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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용 블랙박스 전문 기업 ㈜피타소프트(대표 허현민, www.blackvue.co.kr)가 전후방 모두 Full HD 영상을 녹화하는 Wi-Fi LCD 블랙박스 ‘블랙뷰 DR750LW-2CH’를 출시했다.


    내장 Wi-Fi와 4인치 터치 LCD를 탑재한 블랙박스 ‘블랙뷰 DR750LW-2CH’은 전후방 2채널 모두 Full HD(1920x1080) 30프레임의 초고화질로 주행 영상을 촬영, 주야간 모두 뚜렷하고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블랙뷰 DR750LW-2CH’는 주행 영상을 4인치 대형 LCD 화면이 분할되는 PIP(Picture-in-Picture) 기능을 탑재해 전후방 영상을 한 화면에서 동시에 확인하고, 필요에 따라 전후방 화면을 손쉽게 전환할 수 있다.


    내장 Wi-Fi와 ‘블랙뷰 앱’을 통해 스마트폰 혹은 태블릿에서 녹화 영상의 확인과 저장, 실시간 라이브뷰, 유튜브 등 SNS 업로드 등이 가능하며 사고 발생 시 관련 영상을 보험사 등 관계 기관에 현장에서 즉시 전송할 수 있어, 신속하고 편리하게 사고를 처리할 수 있다.

    Wi-Fi LCD 블랙박스 ‘블랙뷰 DR750LW-2CH’는 여름철 폭염시 블랙박스가 일정 온도 이상이 되면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해 기기 오작동 및 녹화 영상 훼손을 방지하고 설정된 전압 이하가 되면 블랙박스의 전원이 자동으로 차단돼 차량배터리 방전 가능성도 줄였다.



    ㈜피타소프트 허현민 대표는 “블랙뷰 DR750LW-2CH은 블랙뷰의 강점인 고화질 영상과 다양한 기능을 토대로 더욱 쉽고 편리하며 안전하게 쓸 수 있도록 만들어 소비자들이 크게 만족할 만한 Wi-Fi LCD 블랙박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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