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지주가 현대자산운용 인수를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고 17일 공시했습니다.
DGB금융지주는 “현대자산운용 분리매각 때 입찰 참여를 검토했지만 매각 주체와 매각 주관사가 현대자산운용을 포함한 현대증권의 주식매각을 우선적으로 추진하기로 하면서 현대자산운용 인수 추진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DGB금융은 현재 KDB생명과 아주캐피탈 인수를 추진 중입니다.
뉴스
뉴스
관련종목
2026-01-08 06:45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