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71.10

  • 83.02
  • 1.57%
코스닥

1,149.43

  • 5.10
  • 0.45%
1/4

카카, 브라질 개막전 관중석 포착..아들과 함께 응원

관련종목

2026-02-04 22:02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카카, 브라질 개막전 관중석 포착..아들과 함께 응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브라질 선수 카카(33·AC 밀란)가 관중석에서 포착됐다.




      13일 오전 5시(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코린치앙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전에는 카카와 그의 아들이 관중석에서 포착됐다. 2014 브라질월드컵에 출전하지 못한 카카가 관중석에서 브라질-크로아티아 개막전을 지켜본 것.

      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른 카카는 개막 경기 전 브라질 선수들과 인사를 나눴고, 관중석에서 브라질의 골 장면을 촬영하며 브라질 축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루이스 펠리페 스콜라리 감독은 카카를 최종명단에 뽑지 않았다. 차두리 SBS 해설위원은 "카카가 예전에 폭풍활약을 펼쳤지만 지금은 기량이 떨어졌다. 후배들을 응원해주는 것 보기 좋다. 이전 활약을 기억하고 있다. 모든 걸 다 갖춘 선수였다. 잘생기고, 공도 잘 차고 돈도 잘 벌었다. 하지만 이제 나이를 먹었고 몸이 예전 같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젊은 선수들에게 자리를 내준 것 같다"고 평가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카카도 선수로 참여했으면 좋았을텐데" "카카 여전히 잘생겼네" "카카 아들도 훈훈해" "카카 브라질 경기 관람했구나" "카카 정말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루이스 펠리페 스콜라리 감독이 이끈 브라질은 개막전서 크로아티아를 3-1로 꺾고 승리를 거뒀다.(사진=SBS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