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구글, 지도서비스 강화위한 인수합병 확대‥전세계 감시 가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구글, 지도서비스 강화위한 인수합병 확대‥전세계 감시 가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구글이 구글맵 강화를 위한 M&A(기업인수합병) 범위를 확대합니다.


    구글은 인공위성 벤처업체 `스카이박스이미징`을 5억달러(5천80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스카이박스는 2009년 설립된 소형 저가 인공위성 전문 제작업체로 지난해 첫 인공위성을 발사했으며 이 위성을 통해 3~4일 주기로 한 번씩 위성사진과 영상촬영이 가능합니다.


    인수 발표 전 스카이박스는 오는 2016년 말까지 13개의 인공위성을 추가로 발사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구글이 스카이박스를 인수함에 따라 기존 구글맵 서비스의 정확성 개선, 인터넷 접속 확대 등 온라인 지도 서비스가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구글을 빅데이터 서비스인 어스 엔터프라이즈와 지난 4월 인수한 무인기 제조업체 `타이탄 에어로스페이스`등을 활용해 전 세계의 모든 지도를 실시간으로 관찰할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이미 `위치추적서비스`를 운영중이며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라면 24시간 이동경로가 기록에 남습니다.


    국내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는 전체 국민의 절반 수준에 해당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