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307.27

  • 223.41
  • 3.67%
코스닥

1,188.15

  • 22.90
  • 1.97%
1/3

자기야 김민아, 야구선수 43명이 줄줄이 대시…김원희 '황당'

관련종목

2026-02-26 17:11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자기야 김민아, 야구선수 43명이 줄줄이 대시…김원희 `황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SBS 스포츠 아나운서 김민아가 다수의 야구선수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밝혀 시선이 쏠렸다.


      지난 5일 밤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는 김민아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담백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김원희는 김민아에게 "결혼 전에 대시한 야구 선수들이 43명이나 된다더라"고 물었다. 이에 김민아는 "데뷔 초부터 하나하나 세어보면 그 정도 되는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원희가 "대시를 받았다는 기준이 뭐냐"고 묻자 김민아 아나운서는 "커피 마실래?"라고 해맑게 답했다. 이에 김원희는 "그게 뭐가 대시냐"면서 "그걸로 치면 우린 돌아다니질 못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자기야 김민아, 대시 기준이 완전 웃기다" "자기야 김민아, 정말 예뻐" "자기야 김민아, 무서워서 커피마시자고 하겠나 어디" "자기야 김민아, 인기 완전 폭발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한경DB)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