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김준호 동생 김미진, “조우종 아나운서와 미팅 자리서 만났다” 깜짝 고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준호 동생 김미진, “조우종 아나운서와 미팅 자리서 만났다” 깜짝 고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개그맨 김준호의 여동생으로 널리 알려진 쇼핑호스트 김미진이 KBS 조우종 아나운서와의 인연을 깜짝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풀하우스`에는 김준호와 김미진 남매가 동반 출연했다.


    이날 김미진은 "조우종 아나운서와 과거 인연이 있다"고 말했다.

    김미진은 "사실 조우종 씨와 5년 전쯤 미팅 자리에서 만난 적이 있다. 참여자는 아니었고 둘 다 주선자였다"고 말했다.


    이에 방송에 함께 출연한 조 아나운서는 "김미진 씨와 나는 주선자였다. 저희는 그냥 친한 오빠, 동생 사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이날 김미진은 “오빠가 자꾸 유민상과 만나 보라고 한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이에 김준호는 “(유민상이) 모아 놓은 돈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미진의 솔직한 입담에 누리꾼들은 “김미진 말 재미있게 잘 하네”, “김미진 개그맨 오빠 닮아서 그런지 입담이 쌔다”, “김미진 얼굴도 예쁘고 말도 잘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KBS)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