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2

시설안전공단, 1사1촌 농촌 일손돕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시설안전공단, 1사1촌 농촌 일손돕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시설안전공단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22일과 23일 양일간 진주 상촌마을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공단 임직원 60여명은 밭 비닐 씌우기, 참깨심기 등 바쁜 농번기 일손을 도왔으며, 경남 최초 중학교과정 기숙형 공립 대안학교인 경남 꿈키움학교를 방문해 90만원 상당의 세탁세제를 선물로 전달했다.


    마을회관에서 숙식을 함께 해결하면서 주민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통해 애로사항을 함께 나눴으며, 일부 직원들은 마을청소를 하며 환경 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진주 혁신도시로의 이전을 앞두고 있는 시설안전공단은 2011년 11월 상촌 마을과 결연을 맺고 매년 공단 임직원이 방문해 고구마 수확, 밭 잡초제거, 마늘심기 등의 농촌 일손돕기와 정기적인 물품 후원 등을 지원하고 있다.


    장기창 한국시설안전공단 이사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영농철 일손이 부족한 상촌마을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마을 주민들과 공단 임직원들이 서로 상부상조해 화합과 나눔의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