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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 제14구역, 최고 12층 435가구로 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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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 제14구역, 최고 12층 435가구로 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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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서초구 방배 제14주택 재건축 정비구역이 최고 12층의 435가구 아파트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지난 21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서초구 방배중앙로3길 26 `방배 제14주택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해당지역은 제1종 주거지역과 제2종(7층) 일반 주거지역이 섞인 구릉지다.

    용도 지역과 구릉지 특성에 따라 연면적 7만384㎡에 용적률 206%를 적용받아 최고 12층, 16개동, 435가구(임대소형주택 17가구)로 조성된다.


    도시계획위원회는 공공보행통로와 교통처리계획, 홍수방어기준 등을 조정하도록 했다.

    위원회는 또, 서초구 신반포궁전아파트와 영등포구 유원제일1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도 승인했다.



    반포동 65-1번지 일대 위치한 신반포궁전아파트는 1984년에 건립된 아파트로, 기존 3개동 108세대 규모에서 소형 임대주택 41세대를 포함해 총 253세대, 용적률 300%, 최고 28층 규모로 정비계획을 수립했다.

    주요 수정내용으로는 사평대로변으로 공원위치 조정 등으로 최종 건축계획안은 향후 건축심의 등 관련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당산동 91번지에 있는 유원제일1차아파트는 1983년에 건립된 아파트로 기존 6개 동 360세대 규모에서 소형 임대주택 34세대를 포함해 총 434세대, 용적률 277.32%, 최고 25층 규모로 재건축하겠다는 정비계획을 세웠다.

    주요 수정내용으로는 공공보행통로의 개방성을 위해 필로티 통과 지양, 동일건축물에서의 층수차이 최소화 권고 등으로 최종 건축계획안은 향후 건축심의 등 관련절차를 거쳐 확정된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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