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현재 한화솔라원은 시장 점유율, 제조 원가, 수직 계열화 측면에서 상대적인 불리함을 극복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한화큐셀과의 시너지 그리고 더 나아가 합병 가능성을 감안하면 여전히 동사는 top tier 진입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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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연구원은 "중국 태양광 산업의 통합으로 인해 지금보다 더 적은 수의 그리고 더욱 경쟁력 있는 플레이어로의 시장 재편이 전망된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최근 GDR 발행으로 동사의 주식 수가 15.4% 증가함에 따라 이로 인한 주당 장부가치 하락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의 27,000원에서 24,500원으로 낮췄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