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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데뷔 첫 콘서트 세계적 안무가 토니 테스타 연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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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1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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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소, 데뷔 첫 콘서트 세계적 안무가 토니 테스타 연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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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엑소(EXO)와 세계적인 안무가 토니 테스타가 만났다.




      엑소의 첫 단독 콘서트 엑소 프롬. 엑소플래닛 #1 - 더 로스트 플래닛(EXO FROM. EXOPLANET #1 - THE LOST PLANET)이 23부터 25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총연출을 토니 테스타가 맡아 눈길을 끈다.

      토니 테스타는 브리트니 스피어스, 쟈넷 잭슨, 카일리 미노그 등 유명 팝스타들과 함께 작업함은 물론, 국내에서도 그룹 동방신기의 `캐치 미(Catch Me)` `썸띵(Something), 샤이니의 `드림 걸(Dream Girl)` `에브리바디(Everybody)` 등을 통해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엑소와는 `늑대와 미녀(Wolf)` `중독(Overdose)`을 통해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준 만큼,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이번 공연은 엑소가 데뷔 후 처음 개최되는 단독 콘서트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엑소의 음악과 퍼포먼스, 매력이 집약된 완성도 높은 공연을 만날 수 있어 글로벌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된다.

      엑소는 새 미니앨범 `중독(Overdose)`으로 각종 음악차트 1위를 차지하며 한국과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바쁜 앨범 활동 스케줄 속에서도 콘서트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이다.(사진=SM엔터테인먼트)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min@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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