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8일 오후 3시35분 경 용산에서 출발한 동인천행 지하철 1호선 차량이 송내역과 부개역 사이에서 300미터 가량 역주행 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는 신호기 고장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역주행 이후 곧 정상 운행돼 특별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역주행 사고로 열차가 15분가량 대기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지하철 신호기 고장 역주행 사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하철 신호기 고장,역주행 정말 아찔하다” “지하철 신호기 고장, 요즘 지하철 왜 이리 사고가 많지”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YTN ‘이브닝뉴스’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