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조승제는 서울 여의도 KT여의도컨벤션웨딩에서 6살 연하의 예비신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조승제의 6살 연하 예비신부는 네일숍을 운영하는 미모의 일반인 여성이다. 이들은 집안 어른의 소개로 만났으며, 만남 4번 만에 예비신부가 조승제에게 반해 결혼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조승제 예비부부는 세월호 침몰 참사로 나라 전체가 침통한 분위기에서 결혼소식을 알리게 되어 조심스러워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개그맨 조승제 결혼 축하해요" "개그맨 조승제 신부가 먼저 반해서 결혼했다니" "개그맨 조승제 만남 네 번만에 결혼? 완전 천생연분"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이광희 명인한복, 라포엠 웨딩드레스, 노주원헤어그라프, M스튜디오)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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