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40여 명이 자원해서 직접 제작한 항균키트 `호호상자`는 소아암 치료 중인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항균마스크, 물티슈, 손소독제 등의 항균 용품으로 구성됐습니다.
미래에셋생명은 평균 2~3년의 소아암 치료기간 동안 가족들이 항상 사용해야 하는 소모품인 항균물품을 지난해부터 지원해오고 있습니다.
이상걸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는 "궁극적으로는 미래에셋생명이 항균키트를 지원해도 되지 않을 정도로 소아암 환자가 모두 완치되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