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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중국판 꽃할배 '화양예예' 출연.. 짐꾼 아닌 활력소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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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중국판 꽃할배 `화양예예` 출연.. 짐꾼 아닌 활력소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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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그룹 에프엑스의 빅토리아가 중국판 `꽃할배`로 알려진 `화양예예`에 출연한다.

    30일 오후 빅토리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빅토리아가 `화양예예`에 게스트로 잠깐 출연한다"고 전했다.


    빅토리아는 tvN `꽃보다 할배- 대만 편`에서 소녀시대 써니가 출연했던 것처럼 깜짝 출연 형식으로 등장하게 될 것 으로 전해졌다.

    한편, ‘꽃보다 할배’의 중국판 ‘화양예예’는 지난 9일 상해 와이탄(外) 유람회관에서 제작발표회를 열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리원위 감독은 “중국의 문화적 배경과 상황에 맞춰 새로운 `꽃보다 할배`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양국은 정서뿐만 아니라 사회적 이슈에서 서로 일맥상통하는 점이 많다. 원작의 장점을 기본으로 하고, 중국 시청자들의 성향 및 제작환경에 맞춰 현지화해 많은 볼거리와 재미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국판 꽃할배에 빅토리아가 합류한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은 "중국한 꽃할배, 빅토리아 출연 대박이다", "중국판 꽃할배 원조보다는 못 할 것 같은데.. 그래도 빅토리아 화이팅!", "빅토리아 출연하는 중국판 꽃할배, 중국에서도 대박 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화양예예`는 오는 6월 첫 방송된다.(사진=tvN/빅토리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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