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66.07

  • 258.29
  • 4.94%
코스닥

1,097.48

  • 51.96
  • 4.52%
1/2

이파니 "둘째 출산 후 남편 서성민과 소원해졌다" 고백

관련종목

2026-02-02 12:52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파니 "둘째 출산 후 남편 서성민과 소원해졌다" 고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모델 이파니가 남편과의 갈등에 대해 고백했다.




      이파니는 연예-패션 매거진 `GanGee`(간지) 5월호 인터뷰에서 "둘째 아이를 낳은 후 남편과 소원해 지기 시작해 막장까지 갈 뻔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파니는 "애들 문제로 툭하면 싸웠다. 원래 결혼하고 3년은 좋다고 하질 않나. 우리 부부는 여덟 살짜리 아이에 두 살 된 아기 까지 있다 보니 10년은 산 부부 같았다"고 전했다.


      또한 "서로의 스케줄 때문에 둘이 만날 시간도 거의 없었다. 침대에서 잠깐 만나도 서로 스마트폰을 보고 있기 바빴다. 사이가 안 좋았다.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막장까지 갈 뻔 했다"며 이파니는 결혼 전과 후의 남편을 비교하며 서운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하지만 남편이 집안에서 든든한 가장 역할을 하는 것에 대해 "남편이랑 하루에도 열두 번 죽이네 사네 하지만 좋다. 정말 고맙다"고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파니가 전하는 남편 서성민과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몸짱 화보는 `GanGee` 5월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파니 남편, 누구지? 궁금하다" "이파니 남편, 서성민 뮤지컬배우구나" "이파니 남편, 이파니 잘 살고 있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GanGee`)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