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운전자중 25% 아직도 안전띠 안멘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운전자중 25% 아직도 안전띠 안멘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아직도 운전자 4명 가운데 1명은 안전띠를 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교통안전공단이 전국의 성인남녀 948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발표한 `운전자 심리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운전자의 25%가 운전시 안전띠를 매지 않는다고 답했다.


    특히 장시간 운전을 하는 영업용 운전자의 안전띠 미착용률이 45%로 자가용 운전자(24%)의 2배 가까워

    영업용 운전자들의 안전불감증이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다.

    운전을 많이 할수록 안전띠를 잘 매지 않아 한 달에 운전빈도가 25∼30일인 경우의 미착용률은 28%,

    19∼24일인 경우는 27%, 13∼18일은 27%였고, 7∼12일은 17%, 1∼6일은 18%였다.


    연령별로는 20대의 미착용률이 29%로 가장 높았고 이어 50대 이상(27%), 30대(25%), 40대(22%) 등 순이었다.

    안전띠를 매지 않는 이유로 불편해서(31%), 습관이 안 돼서(29%), 귀찮아서(19%), 필요성을 못 느껴서(11%) 등을 꼽았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