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 여객선 침몰··안산 단원고 학생ㆍ교사 338명 전원 구조
16일 오전 9시쯤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된 여객선에 탑승한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 338명 전원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에서 출발해 제주도로 향하던 세월호에는 모두 471명(승객 447명·승무원 24명)이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엔 수학여행에 나선 안산단원고등학교 학생 338명과 안산단원고등학교 교사 14명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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