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식 부사장은 "현대차그룹은 장애인들이 쉽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이지무브`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장애인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그 동안 자전거를 받으신 모든 분들이 따뜻한 봄날에 자유롭게 이동하며 활력 넘치는 레저활동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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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은 지난해 말부터 개인 수혜자용 118대, 복지관용 73대 등 3억원 상당의 장애인 맞춤형 자전거 총 191대를 지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