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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상암동 DMC 잔여부지 4필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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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상암동 DMC 잔여부지 4필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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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가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잔여부지 4필지를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용지는 상업위락용지 1필지와 주차장용지 1필지, 첨단업무용지 2필지로 총 1만5,800㎡ 규모다.


    현재 DMC 택지는 총 52필지 중 45필지가 공급 완료됐으며 이번 공급으로 DMC 택지공급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다.

    우선 DMC를 서북권 부도심으로 활성화시키기 위해 공급되는 상업위락용지 1필지(B3)는 7,212㎡ 면적으로 편의시설을 본격적으로 유치한다.


    또 첨단업무 용지는 2008년 2월과 2011년 11월에 공급됐던 토지인데, 사업자의 사업포기 요청에 따라 계약을 해제하고 재공급하는 용지로, 미디어·엔터테인먼트(M&E) 관련기술을 연구·개발하거나,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는 업종을 유치할 계획이다.

    토지가격은 감정가격으로 공급되면 지정용도를 활용비율에 따라 할인된 가격으로 공급된다.



    서울시는 6~7월에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접수받아 7~8월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 용지공급 사업설명회는 공직선거법의 규정에 따라 개최하지 않으며, DMC 사업용지(상업위락·주차장·첨단업무) 공급에 대한 기타 자세한 일정은 서울시 홈페이지와 DMC 홈페이지, 서울시 투자유치과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서울시는 이번 용지공급을 통해 DMC에 부족한 시설을 대폭 유치해 단지조성에 활력을 불어 넣어 DMC를 서울 서북권 디지털 창조도시의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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