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종만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자동차 강판 가격 인하에 따른 영향은 동사의 주가에 이미 반영된 상태로 분기영업이익은 1분기를 저점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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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연구원은 "중국 철강 내수 유통가격 3월말부터 반등 시작했고 열연과 철근, 후판 가격은 저점대비 각각 0.8%, 1.7%, 0.8% 상승해 상승폭이 크지는 않지만 2013년 2월 이후 약세를 지속하던 중국 철강가격의 방향성이 바뀌었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다만 4~7월, 현대차와 기아차 국내 공장에 공급하는 자동차강판 가격 인하를 반영해 2014년 및 2015년 지배주주순이익을 각각 23.0%, 21.2% 하향조정 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0만원에서 9만원으로 하향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