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NH농협, 은행권 최대 전산 IT센터 기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NH농협, 은행권 최대 전산 IT센터 기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NH농협은행(은행장 김주하)이 지난 2일 경기도 의왕시 포일동에서 통합IT 센터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6년 상반기에 준공되는 통합IT센터는 지상 10층, 지하2층 규모로 총 3천3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이번 IT센터 건설로 농협은 양재동 전산센터 노후화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업무 차질을 최소화 하게 됐다.
    은행권 최대규모인 통합IT센터는 자체 전력보급이 가능한 무중단 유지보수 시스템과 5단계의 최첨단 다중보안시스템을 갖췄다.
    김주하 농협은행장은 "통합 IT센터 건립으로 국내 은행권 최고의 IT인프라와 보안시스템을 갖추게 될 것"이라며 "명실상부한 범농협의 통합 IT인프라로서 자리잡을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