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01.12

  • 151.27
  • 2.73%
코스닥

1,154.59

  • 16.30
  • 1.43%
1/3

산업은행, 주관사 맡아 현대증권 매각 착수

관련종목

2026-03-17 14:08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산업은행, 주관사 맡아 현대증권 매각 착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산업은행이 현대증권과 현대자산운용·현대저축은행의 매각 잡업에 착수했습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자금난에 빠진 현대그룹 금융3사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실사를 마치고 매각작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산업은행 인수합병(M&A)부가 직접 주관사로 나서 현대증권 매각에 나섭니다.

      매각 대상인 현대증권 지분은 현대상선 보유 지분(25.9%) 등 모두 36%정도이며 현대증권이 100% 보유한 현대자산운용과 현대저축은행도 매각 대상에 포함됩니다.


      매각은 현대증권 지분 수탁으로 설립된 신탁회사를 담보로 특수목적법인(SPC) 설립 후 추진될 전망입니다.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산업은행 측은 조만간 기업과 기관투자자에게 투자의향서를 보내는 등 현대증권 매각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