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국토부, 중소·벤처기업 지원에 800억 투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토부, 중소·벤처기업 지원에 800억 투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중소기업 연구개발(R&D) 지원사업이 확대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중소기업의 아이디어가 쉽게 상용화, 사업화될 수 있도록 오는 2017년까지 총 800억원을 투입해 140개 이상의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은 `중소기업 보유기술·아이디어 사업화`, `공공이 보유한 특허기술의 중소기업 이전 및 사업화 지원`, 공공기관이 나중에 구매하는 조건으로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구매조건부 기술사업화`로 구분된다.
    국토부는 우선 올해 120억원의 예상을 지원해 45개 중소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토부는 중소기업의 신기술·신제품을 적극 구매하기 위해 10개 산하 공사·공단 및 7개 지방청을 중심으로 ‘공공구매 협의체’를 구성·운영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국토교통 기술은 공공성이 강해 정부나 공공기관이 구매하지 않으면 시장형성이 어렵다"며 "공공이 중소기업의 첫 번째 고객이 돼 기술을 도입하는 플랫폼 역할을 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