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734.90

  • 69.00
  • 1.01%
코스닥

896.99

  • 1.44
  • 0.16%
1/4

이영아 '정글의법칙' 병만족도 두손 들었다 "너 목수였지?" 감탄

관련종목

2026-10-08 09:59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영아 `정글의법칙` 병만족도 두손 들었다 "너 목수였지?" 감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글의 법칙 in 보르네오’편에서 활약 중인 홍일점 배우 이영아가 탁월한 장작 패기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21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법칙in보르네요’에서는 ‘정글의법칙’ 최초로 도전하는 바다 한복판 해상가옥 생존기가 펼쳐진다. 이들에게 주어진 건 해상가옥과 드넓은 바다뿐.

      병만족은 생존의 기본인 불 피우기를 위해 바닷속에 잠겨있는 난파선 나무 조각을 구해오는 기지를 발휘했고, 이때, 홍일점 이영아는 두 팔 걷고 나서며 장작 패기에 앞장섰다.

      ADVERTISEMENT


      그녀는 노련한 손목스냅을 이용해 변강쇠도 울고 갈 남다른 장작패기 실력을 선보였다. 이를 지켜본 병만 족장은 “영아야 너 어렸을 때 목수 했었지? 분명 해봤던 솜씨다”라고 말하며 이영아를 극찬했다. 또한, 장작 패기에 이어 직접 불 피우기까지 도전하면서 포기하지 않고 끝내 불을 피워내 병만족을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바다 사냥을 위해 과감한 상의 탈의도 불사하며 시시때때로 잠재된 일꾼 본능을 십분 발휘하며 남자멤버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는 후문.


      물 만난 고기처럼 거침없는 생존력을 드러내기 시작한 이영아는 힘든 생존 속 화기애애한 분위기 메이커의 역할까지 해내며 최고의 홍일점으로 등극했다. 2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 SBS `정글의법칙`)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