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자산관리공사, '청년버스' 운영해 채무조정·진로상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자산관리공사, `청년버스` 운영해 채무조정·진로상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자산관리공사 캠코가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와 손잡고 청년 취업과 진로상담에 나선다.

    캠코는 20일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와 함게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 진로 등에 대해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청년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캠코는 금감원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8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소통 활성화를 위한 청년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캠코는 학자금을 연체한 청년과 대학생에게 채무조정을 지원하고 신용회복지원 프로그램에 관한 정보제공과 신용관리교육 및 자활 상담을 지원하게 된다.


    홍영만 캠코 사장은 "이번 협약체결로 국민행복기금 사각지대인 대학생 및 청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수 있느 ㄴ계기가 될 것이며 이들이 건강한 경제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다양한 협력방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