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수는 한국의 도시·주택 관련 경험을 중남미 4개국에 전파해 연수 대상국의 정책수립 역량 향상과 도시·주택 개발 경험 공유를 통한 양국간 협력 사업 발굴을 목표로 시행됐다.
이를 위해 기존의 일회성 연수과정과 차별화해 장기적 안목에서 3년간 연수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발굴하게 된다.
LH는 “현지연수를 통해 연수 대상국의 도시·주택 현황을 파악하고, 해당국의 국토, 주택 관련 공무원 파견 등 대상국과의 인적 교류 방안에 검토하는 등 연수후 양국의 국토·주택 분야 협력 관계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