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안현수 종합우승··"클래스 실력으로 입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안현수 종합우승··"클래스 실력으로 입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안현수가 올림픽에 이어 다시 한번 자신의 클래스를 입증했다.


    안현수는 한국시간으로17일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종합 총점 63점을 기록하며 미국의 J.R.셀스키(55점), 캐나다의 샤를 아믈랭(48점)을 제치고 `다시`1위에 올랐다.

    지난 2003년부터 2007년까지 한국 대표로 개인종합 5연패 위업을 달성했던 안현수는 7년 만의정상 탈환에 성공했으며,러시아 귀화 이후로는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15일 1,500m와 16일 500m에서 연달아 4위를 차지했던 안현수는 이날 가장 먼저 열린 1,000m에서 1분25초446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세영과 함께 뒤에서 레이스를 관망하던 안현수는 두 바퀴를 남기고 중국의 한 톈위와 시 징난을 한꺼번에 제친 뒤 신키 크네흐트(네덜란드)마저 따돌리며 우승했다.

    1,000m 우승과 함께 개인종합 선두에 나선 안현수는 이어 벌어진 3,000m 슈퍼파이널에서 3위에 올랐다. 안현수는 개인종합 총점 선두를 지킨 안도감에 환호했다.



    남자 선수 중 세계선수권 개인종합 6회 우승은 안현수가 유일하다. 여자부에서는 양양A(중국·6회)이 안현수와 함께 최다 우승 타이 기록이다.

    한편 한국 대표팀에선 박세영이 1,500m와 1,000m에서 동메달 두 개를 차지하며 총점 34점으로 5위에 올랐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쇼트트랙 대회` 안현수 종합우승 씁슬하네",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쇼트트랙 대회` 안현수 종합우승 클래스 있다",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쇼트트랙 대회` 역시 안현수 종합우승" 등 반응을 보였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