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태국 신용보증공사가 지난해 11월 열린 아시아신용보완 기관회의(ACSIC) 총회에서 요청해 이뤄진 것으로 기보의 특허자산인 기술평가시스템(KTRS)은 중국, 대만, 베트남 등 개발도상국 뿐만 아니라 프랑스와 네덜란드, 일본 등 선진국에서도 교류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김한철 이사장은 “정책금융역할 재정립의 일환으로 기술금융기법의 세계화에 힘쓰고 있으며, 기술평가시스템을 더욱 고도화해 우리나라가 기술금융 강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