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홍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4분기 영업실적은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는데 국내공장에서의 수출판매 호조세, 중국지역의 실적 개선이 호실적의 주된 배경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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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연구원은 "현대차 중국공장과 기아차 유럽공장이 향후 설비투자 압력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판단하고 있어 동사의 수혜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는 동사는 외형성장을 위해 독일 부품사인 WMU를 인수(2012년)한 바 있고 체코공장 생산설비를 기반으로 매출처 확대(유럽 OEM 등)를 위해 노력중으로 향후 이런 노력이 가시화된다면 저평가 해소요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