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공사현장 촬영해 인터넷에 공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강동구, 공사현장 촬영해 인터넷에 공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 강동구가 공사 현장에 웹카메라와 전자안내문을 설치해 공사장의 투명한 관리에 나선다.

    강동구는 `친환경 공사현장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현재 터파기 작업중인 고덕시영아파트 재건축사업장과 천호C2민영주택건설사업장 주변의 소음·진동 등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현장 관리자 2~3인으로 순찰대를 편성해 공사장 외곽 친환경 순찰대를 구성 운영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ADVERTISEMENT


    피해가 발생하기 쉬운 반경 500m 인근 주택가와 학교 등을 주 2회 이상 순찰하고 필요시 집중순찰지역을 선정 수시로 순찰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 순찰의 기동성과 친환경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전기자전거를 이용 공사장 주변 환경을 관리한다.

    ADVERTISEMENT


    이와 함께 실시간으로 공사현장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공사장 운영사항을 웹카메라로 촬영해 인터넷(https://www.s1view.co.kr)을 통해 공개하기로 했다.

    강동구 관계자는 "친환경공사현장 관리계획 시행으로 주민과 공사현장 간의 원활한 의사 소통이 이뤄짐에 따라 공사장 주변 주민의 불만사항 감소와 공사장 관리의 신뢰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