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극본 이하나 최수영, 연출 고동선 정대윤) 제작진 측은 주상욱 이민정의 미묘한 스킨십이 담겨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극 중 차정우(주상욱)는 청소부 복장의 나애라(이민정)이 바닥에 넘어진 것을 목격했고 뒤이어 나애라를 두 팔로 번쩍 들어 올리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나애라 역시 차정우의 목덜미를 끌어당기며 품에 쏙 안기는 모습을 통해 두 사람에게 어던 일이 생기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에 제작진 측은 “주상욱과 이민정은 서로 눈빛만 마주쳐도 어떤 리액션을 해야 할 지를 척척 아는 수준에 이르렀다”며 “두 사람의 환상적인 호흡이 드라마에서도 고스란히 전해 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돌싱들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사랑과 결혼을 말하고자 하는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는 내일(5일) 오후 10시부터 3회가 방송된다. (사진=판타지오, 아이오케이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