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40.48

  • 90.63
  • 1.63%
코스닥

1,136.94

  • 1.35
  • 0.12%
1/3

서울 강서구, 1인당 건축물 면적 가장 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 강서구, 1인당 건축물 면적 가장 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국에서 1인당 건축물의 연면적이 가장 큰 지역은 서울시 강서구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시군구별 건축물 연면적 중 서울시 강서구의 1인당 건축물 연면적이 207.22㎡로 전국에서 가장 컸다.


    반면, 1인당 연면적이 가장 작은 지역은 서울시 강북구로 34.98㎡에 불과했다.

    강북구의 인구수는 57만명으로 강서구 34만명보다 1.7배 가량 많은데 비해, 건축물 연면적은 강서구가 1억1,792만㎡로 강북구 1,185만㎡보다 63.8배 커 이같은 격차가 나타났다.


    가장 넓은 집에 사는 지역은 경북 칠곡군이었다.

    1인당 주거용 연면적이 가장 큰 지역은 경북 칠곡군으로 1인당 105.04㎡을 보유했다.



    반면, 전남 함평군은 1인당 1인당 18.14㎡으로 가장 좁은 집에서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말 상업용과 문교·사회용을 포함한 전체 건축물의 1인당 면적은 66.03㎡으로 전년대비 0.44㎡ 증가했다.


    수도권은 0.99㎡ 증가한 반면 지방은 0.1㎡ 감소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